카라 새멤버로 확정된 영지가 눈물 소감을 전했다.
1일 오후 6시 케이블채널 MBC뮤직 ‘카라 프로젝트’에서는 최종 멤버로 마지막까지 경합을 벌인 소진, 소민, 채원, 영지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이날 영지는 여러가지 미션은 물론 영카라와 전문가의 투표 50%, 온라인 투표 50%의 합산 결과를 통해 최고점을 받고 카라 멤버로 확정됐다.
마지막으로 이름이 호명되자 영지는 눈물을 흘리며 “가족과 DSP미디어 식구들, 방송 스태프 분들, 베이비 카라 멤버들,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하다”고 말했다.
카라 새 멤버 발탁에 누리꾼들은 "'카라프로젝트' 영지 카라 새 멤버 발탁, 정말 수고 많았어", "'카라프로젝트' 영지 카라 새 멤버 발탁, 활동 기대돼", "'카라프로젝트' 영지 카라 새 멤버 발탁, 다른 베이비카라들도 수고했어"는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