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조재현, 딸 조혜정에게 날린 독설 한 마디.. "넌 요즘 얼굴이 아냐"

황경수 기자

기사입력 : 2014-07-02 14:45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조재현딸조혜정(사진='좋은아침','신의퀴즈4'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조재현딸조혜정(사진='좋은아침','신의퀴즈4'방송캡처)

"조재현 딸 조혜정에게 독설,

배우 조재현이 딸 조혜정에 돌직구 조언을 해 화제다.

조재현은 1일 서울 종로구 동숭동 수현재씨어터에서 열린 KBS1 대하드라마 '정도전' 종영 기념 기자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조재현은 "연출하는 친구에게 딸의 연기 연습을 맡긴적이 있었는데 친구가 딸에게 남자친구를 수건으로 때리는 장면을 연습하라고 시켰다. 그러더니 무려 벽에 대고 수건을 200번 정도나 치면서 인대가 늘어나 멍든 것을 보니 마음이 속상했다"며 딸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나타냈다.

이어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딸에 대해 "혜정이가 네 살 되던 해 '너는 잘 되면 고현정이 될 것이고 잘 안되면 이영자가 될 것'이라고 말한 적이 있다"며 "딸의 얼굴은 요즘 얼굴과는 다른 동그란 얼굴이다. 나는 딸이 연기자 답게 연기로 승부하는 딸이 됐으면 한다"고 딸에게 진심어린 조언을 남겼다.

한편, 조재현의 딸 조혜정은 OCN 드라마 '신의 퀴즈4-붉은 눈물' 편에서 오디션을 통해 헤모라크리아 희귀병 환자 우정미 역을 맡은 바 있다.

조재현 딸 조혜정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재현 딸 조혜정에게 독설, 정말 진심어린 충고네", "조재현 딸 조혜정에게 독설, 상황판단이 빠르신듯", "조재현 딸 조혜정에게 독설, 왜? 너무 이쁜데?", "조재현 딸 조혜정에게 독설, 아버지의 연기력을 물려 받았다면 얼굴은 문제 없음"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