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현의 딸 조혜정과 이경규의 딸 이예림과 에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조재현은 연기자로 활동 중인 딸 조혜정에 대해 “내 딸 얼굴은 동그랗다. 요즘 배우들은 다 계란형이고 예쁜데 그게 오히려 경쟁력이 있다고 봤다. 그래서 연기로 승부하는 배우가 되라고 했다. 요즘 시대와 안 맞는 얼굴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연출하는 친구에게 딸의 연기 연습을 맡긴 적이 있다”며 “남자 친구를 수건으로 때리는 장면을 연습하는데 벽에 대고 수건으로 200번 정도 치게 시키더다. 인대가 늘어나 멍든 것을 보니 딸이라 그런지 더 마음이 아팠다”고 에피소드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 3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이경규 딸 이예림 양이 아버지에게 보내는 편지가 공개됐다.
딸의 편지를 접한 이경규는 “아빠가 네 편지를 받고 찡하다. 좋은 분들하고 잘 지내고 있으니 한국에 돌아가면 아빠와 영화를 한 편 함께 보자. 사랑해”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방송 후 이경규 딸 이예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과거 ‘힐링캠프’ 법률스님 편에 등장했던 이예림 양의 캡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이예림 양은 연예인 못지않은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이러한 연예인 딸드에 대한 누리꾼들은 “조재현 딸 조혜정 이경규 딸 이예림, 속 깊은 딸들이네”, “조재현 딸 조혜정 이경규 딸 이예림, 아빠들과 달리 얼굴이 예쁘다”, “조재현 딸 조혜정 이경규 딸 이예림 각자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길”, “조재현 딸 조혜정 이경규 딸 이예림 둘다 이미지가 착하고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