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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털털한 남자들 특집.. 반응 뜨거워

황경수 기자

기사입력 : 2014-07-03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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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와'미인'영화배우이지현(사진=영화미인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영와'미인'영화배우이지현(사진=영화미인캡처)

'라디오스타 한정수 언급 영화배우 이지현'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지난 2일 방송에서는 ‘털털한 남자들’ 특집으로 한정수 임대호 산이 등이 출연했다.

이날 한정수는 자신이 서울예대 연극과 출신임을 알리며 “한은정과 이지현이 동기다”라고 밝혔다. 이지현의 이름이 언급되자 MC들은 “정말 예쁘다”, “좋아하는 스타일이다”라고 관심을 드러냈고 한정수는 “이지현과 수영장도 같이 다녔다”고 이목을 집중 시켰다.

한정수는 “어느 날 수영복이 없다고 해서 동생걸 빌려줬는데 안 맞는다더라”며 “사이즈 문제였다”고 수영복이 맞지 않는 이유는 이지현의 볼륨감 때문이라는 속내를 살짝 내비췄다.

이후 이렇다 할 작품활동을 하지 않고 있는 탤런트 이지현의 현재 근황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지현은 2012년 캐나다에서 8살 연상 사업가와 약혼 후 지난해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그는 연예계 생활을 모두 정리한 뒤 남편을 내조하기 위해 캐나다에서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지현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한정수-영화배우(탤런트)이지현, 이지현 진짜 좋아했는데", "'라디오스타'한정수-영화배우(탤런트)이지현, 다시 방송활동 하면 좋겠다", "'라디오스타'한정수-영화배우(탤런트)이지현, 어쩐지 안보이더라", "'라디오스타'한정수-영화배우(탤런트)이지현, 결혼생활 행복하시길 바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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