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에프엑스가 신곡 ‘Red Light(레드 라이트)’ 로 컴백할 예정이다.
3일 케이블채널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는 공식 트위터에 “어떤 콘셉트도 소화력 100%를자랑하는 에프엑스의 엠버! 해맑은 미소로 컴백을 축하축하”라며 “Red Light, 기대하고 있을게요. 오늘 저녁 6시 Mnet ‘엠카운트다운’ 본방사수”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에프엑스 멤버 빅토리아와 설리가 스트라이프 셔츠와 숏팬츠로 중성적 듯 섹시한 매력을 선보였고, 멤버 엠버가 해맑은 표정으로 활짝 웃고 있어 앞서 공개된 뮤직비디오와 상반된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에프엑스는 3일 정오 ′Red light′ 뮤직비디오를 전격 공개하며 기존의 보여줬던 발랄한 소녀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신비로우면서도 강렬한 모습으로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에프엑스 ‘Red Light’는 오는 7일 온, 오프라인에 발매 되며, 컴백 무대는 오후 6시 Mnet에서 방송되는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Red Light’를 최초로 공개하고 수록곡 ‘MILK(밀크)’의 무대도 선보일 예정이다.
에프엑스 ‘Red Light’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에프엑스 Red Light, 첫 컴백 무대구나”, “에프엑스 Red Light, 에프엑스 너무 이쁘다”, “에프엑스 Red Light, 방송 본방사수”, “에프엑스 Red Light, 컴백 정말 기다렸는데”, “에프엑스 Red Light, 앨범 나오면 꼭 사야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