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노홍철이 최종 출전 멤버로 결정됐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눈길이 모아지고 잇다.
5일 방송 예정인 MBC 인기예능 ‘무한도전’에서는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 최종 출전 멤버로 결정된 노홍철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무한도전’ 멤버들은 지난 5개월 동안 닦아온 레이싱 실력을 뽐낸다.
지난 4월 열린 자체선발전을 통해 출전이 결정된 멤버는 유재석, 정준하, 하하 등 3명. 그리고 남은 한 장의 출전권을 두고 진행된 선발전에서 박명수, 정형돈을 제치고 노홍철이 출전 선수로 뽑혔다.
한편 ‘무한도전-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은 5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 빨리보고싶다",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 노홍철이?",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 기대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