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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3 이비아, 과거 스윙스와 악연..."타이미로 이름 바꾼 이유가?"

이영준 기자

기사입력 : 2014-07-06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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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3이비아,스윙스,타이미(사진=쇼미더머니3방송캡처,타이미트위터)이미지 확대보기
▲쇼미더머니3이비아,스윙스,타이미(사진=쇼미더머니3방송캡처,타이미트위터)

쇼미더머니3 이비아

쇼미더머니3 타이미와 스윙스의 악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7월3일 첫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3’에서는 1차 예선 현장이 공개되며 수많은 참가자들이 랩 실력을 뽐냈다.

특히 지원자들 중에서는 데뷔 14년차 래퍼 바스코, ‘탈북 래퍼’ 강춘혁 등이 등장했으며 그 중 과거 얼짱 래퍼로 이름을 알렸던 타이미도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09년 이비아라는 이름으로 앨범을 발매하고 속사포 랩을 선보여 ‘여자 아웃사이더’라고도 불렸던 타이미는 심사위원들의 호평 속에 가볍게 통과했다.

이에 타이미와 ‘쇼미더머니3’ 심사위원 중 한 명인 스윙스와의 악연이 다시 주목받고 있는 것.

타이미는 이비아로 활동 전 내퍼라는 이름으로 홍대에서 활동할 당시 스윙스와 불미스러운 일을 겪게 되자 서로 디스곡을 내고 신경전을 벌인 바 있다.

앞서 타이미는 지난 2009년 이비아라는 이름으로 앨범을 발매하고 속사포 랩을 선보였다. 여기서 타이미는 '여자 아웃사이더'라는 별명을 얻었다. 이런 가운데 타이미는 이비아로 활동하기 전 내퍼라는 이름으로 홍대에서 활동할 당시 스윙스와 불미스러운 일을 겪게 되자 'Cont LOL'라는 디스곡을 발표한 바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쇼미더머니3 이비아, 타이미로 이름 바꾼 이유가?", "쇼미더머니3 이비아, 타이미가 이비아인줄 몰랐음", "쇼미더머니3 이비아, 타이미 잘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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