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뮤지컬 ‘레베카’, 8일 1차 티켓 오픈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4-07-07 09:07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뮤지컬‘레베카’이미지 확대보기
▲뮤지컬‘레베카’

2013년 초연 당시 원작자인 미하엘 쿤체와 실베스터 르베이로부터 “한국 무대가 세계 최고”라는 극찬을 받으며 대한민국 뮤지컬계에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뮤지컬 ‘레베카’가 8일 오전 10시부터 1차 티켓을 오픈한다.

뮤지컬 ‘레베카’는 국내에서 큰 인기를 얻은 뮤지컬 ‘엘리자벳’, ‘모차르트!’의 작곡가 실베스터 르베이와 극작가 미하엘 쿤체의 손에서 탄생한 작품으로 1938년 출간된 대프니 듀 모리에가 쓴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스릴러의 거장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의 동명영화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2013년 뮤지컬 ‘레베카’는 서스펜스와 로맨스가 결합된 탄탄한 스토리와 등장인물의 깊은 감정 변화를 절묘하게 담은 드라마틱한 음악으로 관객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번 공연에서는 초연 당시 열연으로 관객몰이에 앞장섰던 오만석, 옥주현, 신영숙, 임혜영을 비롯하여 가창력과 연기력을 겸비한 민영기, 엄기준, 리사, 오소연 등이 새롭게 합류하여 극의 완성도를 뒷받침 할 예정이다.

뮤지컬 ‘레베카’는 오는 9월 6일부터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에서 공연된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