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5층, 지상 42층에 달하는 초고층 ‘해운대 라뮤에뜨’ 분양
부산은 국내외 연간 방문객이 2천만 명에 달하고 여름철에는 하루에만 피서객 1백만 명이 몰리는 대표 여행지다. 여기에 한류 열풍의 영향으로 한국을 찾는 관광객의 수도 크게 늘어나며 이들이 묵을 수 있는 숙박시설에 대한 수요가 매우 높아진 상황.
이에 부산에는 프리미엄 호텔이나 모텔, 레지던스 등 다양한 시설이 들어서 국내 여행객과 관광객에게 숙박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이 중에서도 비용과 시설 모두를 충족시키는 레지던스가 가장 각광받는 추세. 꾸준한 객실 이용률 증가세를 보이자 투자자들의 관심도 한몸에 받으며 유망 투자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런 가운데 동원건설산업㈜과 국제신탁㈜, 라뮤에뜨(유)가 시공, 시행한 수익형 레지던스 호텔&상가 ‘해운대 라뮤에뜨’가 화제다.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 539-10번지 일대에 자리할 해운대 라뮤에뜨는 판매시설부터 영화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문화, 생활 편의시설이 함께 들어선다.
지하 5층, 지상 42층 규모로 공급되는 라뮤에뜨 지하 1층~지상 5층에는 카페, 패밀리 레스토랑, 크리닉 등 108실의 판매시설이 들어서며, 지상 2층~지상 6층까지는 영화관 6개관 1,032석이(예정), 지하 5층~지하 1층(일부)에는 총 441대를 주차할 수 있는 대규모 주차시설이 구축된다.
Y자형 타워로 설계된 라뮤에뜨는 지상 42층, 157m의 초고층 레지던스로 장산, 해운대 해수욕장, 달맞이길 등 최고의 조망을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다. 또한 7층부터 42층까지 위치한 서비스드 레지던스 호텔은 총 477개의 객실을 A~S타입 등 다양한 컨셉으로 구성하는 등 숙박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넣고 있다.
초역세권의 입지도 투자자들에게 큰 메리트로 작용하고 있다. 지하철 2호선 해운대역과 직통으로 연결되는 역세권에 자리한 것이다. 광안대교와 원동IC, 장산터널 등도 레지던스와 인접해 있어 교통 편리성이 뛰어나다. 특히 해운대 구남로 문화거리를 통하면 백사장까지 도보로 5분만에 도착할 수 있어 여행객과 관광객들도 이동 부담없이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분양관계자는 “관광특구인 해운대는 여름철 성수기 외에도 부산국제영화제를 비롯해 크고 작은 행사들을 연중 내내 열어 객실 회전율이 높아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해볼 수 있다”며 “해운대 레지던스 호텔&상가 라뮤에뜨는 투자가치와 수익성 모두 만족이 가능한 상품으로 부산에서 주목받는 건축물로 자리잡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전했다.
그에 따르면 라뮤에뜨는 분양 후 1인 1실로 등기가 가능해 다주택 보유에 대한 과세 부담도 없다
이와 더불어 글로벌 호텔 전문운영회사에 위탁해 선진화된 마케팅 및 호텔 운영 방식을 선보일 예정. 이러한 방식을 통해 투자자 본인이 아닌 전문호텔 운영업체에 호텔 운영을 맡겨 보다 안정적으로 호텔 숙박 임대료를 받아 투자수익을 거둘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해운대 라뮤에뜨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lamuette.co.kr), 전화(051-731-6100), 현장 2층에 위치한 분양사무실을 통해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