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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피비앙, 야구장 데이트 포착... '다정한 한 컷' 대세는 야구장 데이트?

서유석 기자

기사입력 : 2014-07-07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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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피비앙(사진=XTM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최희피비앙(사진=XTM방송캡처)

‘최희 파비앙’

방송인 최희와 파비앙이 야구를 관람하는 모습이 중계카메라에 포착돼 화제다.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14 한국 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삼성 라이온즈 경기 중계화면에 최희와 파비앙이 관람석에 앉아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최희와 파비앙은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촬영을 위해 야구장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희는 이날 트위터에 “원근법을 무시하는 이기적인 얼굴같으니라고. 야구를 모르는 파비앙에게 오늘은 내가 야구 전도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고 이어 최희는 “오늘 잠실야구장에서 정말 많이 응원해주시고, 커피도 사주시고, 기분 좋은 웃음 보내주신 모든 야구팬들 감사해요! 저 정말 좋은 에너지 얻고 가요! 모두 행복하세요!”라고 트윗을 마무리지었다.

‘최희 파비앙’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희 파비앙, 둘이 야구장에 놀러왔네?” , “최희 파비앙, 두 사람다 훈훈해 보인다” , “최희 파비앙, 선남선녀 만남이 이렇게 아름답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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