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신의 한 수 100만 돌파, 흥행 가도 이어가나?

서유석 기자

기사입력 : 2014-07-07 11:56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신의한수100만(사진=쇼박스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신의한수100만(사진=쇼박스제공)

신의 한 수 100만

영화 ‘신의 한 수’(감독 조범구)가 개봉 4일 만에 118만 관객을 돌파해 화제다.

앞서 3일 정식 개봉한 ‘신의 한 수’는 정상을 우뚝 지키던 ‘트랜스포머 : 사라진 시대’를 제압하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여 화제를 불러모은 바 있다.

신의 한 수 100만 돌파는 개봉 4일 만에 달성함으로 올해 개봉한 영화 중 최단 기간 내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고 앞으로의 흥행 돌풍이 기대되고 있다.

100만 돌파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신의 한 수’는 프로바둑기사 태석(정우성)은 내기바둑판에서 살수(이범수)팀의 음모에 의해 형을 잃고 살인 누명을 쓰고 교도소에 복역을 한 후 살수와의 대결을 위해 전국의 내로라하는 바둑 선수들을 모으며 벌어지는 이야기의 영화로 조범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정우성 이범수 안성기 김인권 이시영 안길강 최진혁 등이 출연하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신의 한 수 100만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의 한 수 100만, 축하 드립니다" "신의 한 수 100만, 기대감이 제대로 먹힌듯" "신의 한 수 100만, 최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