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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 윤아 물망에...과거 제안 받은 심은경 재주목

서유석 기자

기사입력 : 2014-07-07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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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칸타빌레윤아심은경(사진=쇼박스,코스모폴리탄)이미지 확대보기
▲노다메칸타빌레윤아심은경(사진=쇼박스,코스모폴리탄)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에 그룹 소녀시대 윤아가 여주인공 물망에 오른 사실이 알려지면서, 과거 출연 제안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배우 심은경이 다시 주목받고 있어 화제다.

7일 오전 '노다메 칸타빌레' 관계자는 "윤아에게 캐스팅 제안이 간 것은 맞다. 서로 여러 번의 미팅을 가졌고 의견을 주고받았다. 윤아 측과 제작사 측 모두 심사숙고 중이다"고 밝혔다.

앞서 윤아의 출연설이 전해지기 전, 배우 심은경과 아이유등이 '노다메 칸타빌레'의 여주인공으로 거론되기도 했고 이와관련지난 4월 심은경의 소속사 측은 "'노다메 칸타빌레'의 출연 제안을 받은 것은 맞지만 출연이 어렵다"고 고사한 바 있다.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는 일본의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지난 2001년부터 연재를 시작해 2009년에 완결되어 일본에서 총 3500만부를 팔아치운 히트작으로 일본에선 한국보다 앞선 지난 2006년에 드라마로 제작된 바 있다.

현재 남자 주인공으로는 주원이 출연을 확정했으며, 이어 주원을 성장시키는 스승 프란츠 슈트레제만 역에는 백윤식이 캐스팅 된 상태다. 또 그룹 타이니지의 멤버 도희도 콘트라베이스 관현악과 음대생 역할로 출연을 확정했다.

노다메 칸타빌레 윤아 심은경 소식에 “노다메 칸타빌레 윤아 심은경, 이랬구나” “노다메 칸타빌레 윤아 심은경, 심은경이 더 어울릴텐데” “노다메 칸타빌레 윤아 심은경, 윤아도 잘 어울리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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