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유명인들의 사진을 전문적으로 보도하는 외국의 한 매체는 디카프리오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여자친구 토니 가른과 해변에서 비치발리볼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에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과거에 비해 살이 무척 찐 모습이다.
덥수룩한 수염에 흐트러진 헤어스타일을 하고 있어 누리꾼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이같은 모습은 과거 꽃미남의 이미지에서 변한 중후한 이미지로, 영화배우 잭 니콜슨을 연상케 하고 있다.
한편 토니 가른은 15세 때 캘빈 클라인 모델로 데뷔한 이후 각종 명품 브랜드 모델로 활약 중이다.
토니 가른은 183cm의 큰 키와 완벽한 몸매로 망고, 빅토리아 시크릿 등의 모델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잭 니콜슨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근황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잭 니콜슨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근황, 개츠비의 간지는 어디갔나?", "잭 니콜슨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근황, 너무 변해서 진짜 충격이다", "잭 니콜슨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근황 , 잭 니콜슨이 보이려고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