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무열이 전역하면서 연인 윤승아에게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김무열은 2012년 10월 경기도 의정부 306보충대를 통해 육군으로 입대해 21개월간 복무를 마치고 지난 8일 강원도 인제군 12사단 을지부대에서 전역했다.
그러나 이날 김무열의 전역 현장에 윤승아가 모습을 보이지 않아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는데 전역한 김무열도 윤승아에 대한 별다른 언급 없이 자리를 떠났다.
그러자 일각에선 두 사람의 불화설이 제기됐으나 이날 윤승아는 스케줄 문제로 김무열의 전역식에 참석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관련 윤승아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의 애정전선에는 문제가 없다. 스케줄상 불참한 것"이라고 불화설을 일축했다.
김무열 윤승아 소식을 접한 팬들은 “김무열 윤승아, 불화설은 사실이 아니구나” “김무열 윤승아, 바빴나 보네” “김무열 윤승아, 애정 전선은 이상이 없다는 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