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애니메이션 대표 콘텐츠로 주목…8월 10일까지 전시
한국 애니메이션의 대표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는 스튜디오 애니멀의 '고스트 메신저' 전시회가 부천시 한국만화박물관 1층 로비에서 열리고 있다. .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 따르면 스튜디오 애니멀은 현재 한국만화박물관 1층 로비에서 '고스트 메신저' 캐릭터 디자인, 초기 설정 부터 시작해서 애니메이션 콘티, 원화 그림, 중간 제작 과정 그림, 배경 및 소품 설정 그림, 배경 그림, 원화 및 채색화 등을 보여주면서 한 편의 애니메이션이 어떻게 완성되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한국 대표 애니메이션 콘텐츠로서 '고스트 메신저'의 실제 제작, 판매되고 있는 멀티 유즈 상품들도 전시하고 있다.
고스트 메신저 행사는 부천만화국제축제가 축제 준비를 위한 전시 설치작업을 시작하기 직전인 8월 10일까지 연중무휴로 10시부터 6시까지 계속된다. 입장료는 무료다.
또한 고스트 메신저 극장판도 오는 10일까지 오후 4시 30분부터 한국만화박물관 1층에서 관람할 수 있다. 관람료는 성인 7,000원이다.
서유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