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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윤계상 뇌수막염 입원, 상태 호전...콘서트 일정은?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4-07-08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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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출신 배우 윤계상이 뇌수막염으로 입원했다.

한 매체는 8일 윤계상이 지난 7일 뇌수막염으로 서울의 한 병원에 입원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매체는 윤계상의 갑작스런 뇌수막염에 god 콘서트 연습 일정에는 참여하지 못했으나 다행히 8일 상태가 호전됐다고 보도했다.

또 윤계상은 뇌수막염으로 며칠 더 입원한 뒤 이번 주말 진행되는 god 콘서트 무대에 오를 예정이라고 말했다.

god는 8일 정규 8집 앨범을 발매, 각종 온라인 차트를 휩쓸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이들은 12일과 13일 양일간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데뷔 15주년 기념 콘서트를 열 계획이다.

한편 윤계상 뇌수막염 소식에 네티즌들은 “윤계상 뇌수막염 무섭다”, “뇌수막염 뭐지?”, “윤계상 뇌수막염 빨리 쾌유하길”이라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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