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톱 배우이자 세계 3대 미남이었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0)의 근황이 화제다.
지난 7일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여자친구인 토니 가른(22)과 함께 해변에서 비치발리볼을 즐기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깔끔한 꽃미모를 자랑했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는 거리가 너무 멀어 보이는 모습으로 팬들에게 적잖은 충격을 안겼다.
특히 넓어진 이마와 지저분한 머리, 덥수룩한 턱수염은 마치 인상파 배우 잭 니콜슨을 닮아 화제를 모았다.
이에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리즈시절사진이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할리우드 원조 꽃미남으로 유명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과거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보호 본능을 일으키는 가녀린 미모와 섬세한 연기력으로 일약 스타덤에 올라 전 세계 소녀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 로망으로 자리매김한 바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근황, 난 오히려 멋진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근황, 걱정마 영화 캐스팅과 더불어 곧 미모 컴백”,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멋진 휴식을 보내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근황, 할리우드 배우들 휴식기간은 다 저런듯”,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근황, 그래도 세월이 야속하긴 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