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앨범 발매 예정 … 공식 팬카페 회원 1년 새 330%로 급속 증가
걸스데이가 신곡 '달링'의 동영상 티저를 공개했다.
걸스데이의 소속사인 로엔엔터테인먼트는 8일 유튜브 채널 원더케이(1theK)를 통해 신 컴백곡 '달링'의 티저 동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티저에서는 차를 핑크색 거품이 나는 세제로 세차하는 장면과 함께 걸스데이 멤버들의 군무가 선보였다. 또한 티저에서는 멤버들이 한 명씩 자신의 매력을 뽐냈다.
이에 올케이팝을 포함한 미국 소재 한류 사이트와 유튜브 사이트를 통해 전해받은 한류팬들은 다양한 댓글을 달았다.
올케이팝의 한류팬은 "화이팅 컴백 - GD 파이팅♡" "나 진짜 걸스데이 빨리 보고 싶고 그들은 너무 귀여운 여성이야" "그들의 모습은 대단하고, 여름 풀장 파티라는 자신만의 유니크한 콘셉트를 갖추고 있어" "SBS 더 쇼에서 나온 티저가 더 대단했어! 빨리 컴백했으면 좋겠다"며 한류팬들의 컴백을 기대했다.
또한 다른 한류팬은 "미나 잘 생겼어" "그들의 컴백을 기다리고 있어" "이 곡이 그루비하고 카지노 스타일의 음악이라고 기대하지는 않았지만 이 곡 정말 좋아해. 이 곡이 '여자대통령'같은 오리지널한 리듬을 갖췄으면 좋겠어" 등의 댓글을 달며 높은 기대를 나타냈다.
유튜브 채널들의 한류팬도 "좋아해. 이 곡은 두가지 곡이 하나로 묶인 느낌이 드는데, 첫 박자는 맘보 넘버 파이브를 생각나게 해" "애교 걸스데이가 돌아왔네" "이 곡은 섹시하면서 동시에 귀여워서 어느 한쪽만이라고 말하기 어려워" "영상을 보니 소진이 벌써 서른살이라는게 믿겨지지 않아" "f(x)와 케이윌과 싸울 수 있기에 충분한 음악이야. 조만간 곡이 나오면 봤으면 좋겠어" 라며 곡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을 내놨다.
한편 걸스데이의 '달링' 컴백이 데뷔 4주년 기념 콘서트 '섬머 타임'이 개최되는 13일로 다가온 가운데, 걸스데이 멤버들의 활동도 가속중이다.
걸스데이 멤버들은 9일 멤버 혜리의 트위터를 통해 멤버들이 함께 포즈를 잡은 사진을 올렸으며, 13일 컴백 콘서트와 함께 혜리도 KBS 프로그램인 '출발 드림팀'에 참여해 적극적으로 경기에 참여했다.
또한 한 국내 언론에 따르면 작년 1만 5000여명밖에 되지 않던 걸스데이 공식 팬카페 회원수가 최근 5만여명을 넘기며 급속 성장, 적극적인 팬덤 확장을 노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걸스데이의 '달링'을 담은 신곡 앨범은 14일 발매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