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판링, 미네이랑의 비극 안겨.. 독일 응원 후 7-1 승리 "휴대전화 어디에?"

이상범 기자

기사입력 : 2014-07-09 18:39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판링,미네이랑의비극(사진=판링웨이보화면)이미지 확대보기
▲판링,미네이랑의비극(사진=판링웨이보화면)

판링은 지난 5일(한국시각)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8강전 프랑스-독일 경기장을 찾아, 독일을 응원했다. 이날 독일은 프랑스를 1-0으로 누르고 4강에 진출했다.

한편 판링은 경기 직전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응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판링은 독일의 유니폼을 리폼해 가슴을 드러냈고, 그 사이로 휴대전화를 꽂아 놓아 눈길을 끌었다. 이 사진은 한 중국 연예매체를 통해 소개돼기도 했다.

판링은 일명 ‘G컵녀’로 불리며, 과거 판춘춘이란 이름으로 활동, ‘북경사범대 얼짱’으로 얼굴을 알렸다.

한편 그가 응원하는 독일은 9일 우승후보 브라질에게 ‘미네이랑의 비극’을 안기며 7-1로 승리, 결승전에 진출했다.

판링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판링, 미네이랑의 비극, 아무래도 죽이네” “판링 응원 때문에 독일 선수가 힘내서 미네이랑 비극 일어났나”, “판링 미네이랑의 비극, 브라질 열받을듯”, “판링 미네이랑의 비극, 브라질 미녀보다 나은듯”, “판링 ‘미네이랑의 비극’판링이 일으켰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