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1일까지 용산 전쟁기념관 기획전시실에서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로보카폴리 플레이파크 시즌3’이 한 달여 만에 3만 명의 방문객을 기록했다.
어린이 키즈파크 ‘로보카폴리 플레이파크 시즌3’은 놀면서 배우는 안전체험 놀이터다. 아이에게 도전하는 용기와 자신감을 경험하게 하는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기존 키즈파크에 비해 신선하고 교육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로보카폴리’는 유아 대상 교육 애니메이션이다. 2011년 EBS에서 첫 시즌 방송을 시작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로보카폴리’의 배경이 되는 ‘브룸스타운’을 현실로 재현한다. 전시장에서는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건강놀이터, 구조대 훈련을 할 수 있는 미션체험, 무선미니카로 운전연습을 한 뒤 면허를 발급받는 교통안전체험 등이 진행된다.
‘로보카폴리 플레이파크 시즌3’은 용산 전쟁기념관 기획전시실에서 8월 31일까지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