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4개월 만에 20필지 중 6필지 조기 분양돼
날이 갈수록 더해지는 교육전쟁에 아이들의 스트레스가 극심해지고 있다. 올해 통계청이 발표한 ‘청소년 통계’를 보면 초등학생 10명 가운데 8명이 사교육을 받고 있으며 청소년 10명 가운데 한 명은 성적, 진학문제, 가정불화 등의 이유로 자살을 생각해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부모들은 도심의 교육열 대안으로 학생 개개인의 관심과 흥미, 욕구를 만족시키고 다양한 경험과 활동 위주의 교육이 이루어지는 대안학교를 모색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내 아이에게 좀 더 자연과 함께 뛰어 놀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자 도심인근의 전원주택을 찾는 학부모들도 늘고 있다.
수도권과 근접해있는 용인 푸르미르 전원주택은 단지 근처에 중, 고등학생을 가르칠 수 있는 대안학교인 ‘은혜학교’와 한국외국어, 용인, 명지, 송담의 4개 대학교가 위치해 있다.
특히 근처에 제2외곽순환, 제2경부, 제2영동 고속도로도 개통이 예정되어 있어 투자가치가 높다는 평가와 함께 수도권과의 근접성으로 주목 받고 있다. 또, 일반적인 전원주택지가 녹지지역에 개발되는데 비해 푸르미르 전원마을은 도시계획상 계획관리지역에 위치해 허용건폐율 40%, 용적률 100%로 토지이용의 효율성이 높다. 또한 지목이 대지여서 시중은행을 통해 소유권이전과 동시(건축행위 전)에 분양가의 약50% 까지 대출도 가능하다.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사암리에 위치한 용인 푸르미르 전원마을은 최소 442㎡(134평)부터 656㎡(198평)까지 A타입에서 D타입으로 나뉜 총 20세대가 분양 및 건축되며, 분양개시 4개월만에 20필지 중 6필지가 조기 분양됐다.
용인 푸르미르 전원주택을 분양중인 (주)시소모의 이명동대표는 “용인 푸르미르 전원주택은 용인8경 중 3경을 내려다 볼 수 있는 뛰어난 전망과 더불어 단지 근처의 교육, 문화여가환경까지 더해지면서 조기분양 30%라는 성과를 얻은 것 같다”며, “특히, 3040세대들이 아이들을 위한 환경뿐만 아니라 미래 자신들의 노후생활까지 생각하며 준비하는 것이라고 생각된다”고 전했다.
용인 푸르미르 전원주택을 분양 중인 (주)시소모는 건축행위 인허가를 마친 상태로 분양 후 설계부터 시공까지 1:1 자문시스템을 운용, 전원주택 인허가 변경을 한 달 안에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해 4개월 정도면 전원주택 입주가 가능하도록 돕고 있다. 분양문의 (031-322-9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