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쇼미더머니3’, 바스코 아들 위해 "제 가치를 알리고 싶다" 보는 이들 '뭉클'

이상범 기자

기사입력 : 2014-07-11 18:36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쇼미더머3바스코(사진=Mnet방송화면)이미지 확대보기
▲쇼미더머3바스코(사진=Mnet방송화면)

‘쇼미더머니3’에서 래퍼 바스코의 아들이 최초로 공개돼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지난 10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3’에는 래퍼 도전자들의 2차 오디션에 래퍼 바스코가 출연했다.

이날 바스코는 “아들을 생각하면 뭔가를 빨리 이뤄내고 싶었다. ‘쇼미더머니3’에 나온 이유는 단 한 가지다. 제 가치를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고, 아들 섭이에게 맛있는 걸 많이 사주고 싶어서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싱글 아빠로서 아들을 혼자 키우고 있다. 섭이의 할머니 할아버지가 많이 돌봐주신다. 아들에게 뭘 해줘도 항상 부족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방송을 시청한 누리꾼들은 “쇼미더머3 바스코, 아들 생각하면 짠하다” “쇼미더머3 바스코, 앞으로 행복하세요” “쇼미더머3 바스코, 아들 귀엽다” “쇼미더머3 바스코, 아버지의 마음은 역시 감동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