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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전과목 셀파우등생교실, 전북지사 1,000명 회원 돌파

박기행 기자

기사입력 : 2014-07-11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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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전과목 프리미엄 자기주도학습의 성공창업 브랜드 셀파우등생교실의 전북지사가 지난 6월말 기준 1,000회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셀파우등생교실 사업 런칭 후 여러 지사 중 최초 결과이다.

전북지사장이 말하는 셀파우등생교실 성공스토리를 소개한다.




“가맹점과 소비자의 만족을 우선으로 여기는 본사”

첫번째 전북지사장은 사업성공 요인의 하나로 소비자와 가맹원의 만족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본사를 꼽았다. “해답은 시장에 있다”라는 마인드로 소비자 및 그와 접점에 있는 가맹원의 이야기를 항시 귀담아 듣고 이를 반영하여 변화하는 교과과정에 맞춘 최적의 교재를 만들어 신뢰를 얻은 점을 강조했다



“고래도 춤추게 하는 지사의 지원”

두 번째 성공요인으로는 지사의 든든한 지원을 꼽았다. 대개 프랜차이즈를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은 본인이 경험이 부족하다고 생각하여 가맹본부의 든든한 지원을 기대한다. 이점에서 전북지사장은 본인의 10년 이상의 교육업계의 경험을 바탕으로 전북지역 버스광고, 라디오광고, 교육박람회 참여, 100회 이상의 학부모설명회, 300회 이상의 가두홍보지원, 온라인상의 커뮤니티 활동으로 카페를 운영하고, 온라인마케팅(블로그, SNS마케팅)교육 등을 통해 모든 가맹 원장이 사업성공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올바른 공부습관으로 전과목 성적향상”

세 번째 성공요인으로는 “스스로 끌고 가는 흔들림 없는 학습이 올바른 성적향상의 지름길”이라는 프리미엄 자기주도학습을 꼽았다.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어 정답만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풀이과정에 대하여 스스로 고민하고 깨우치는 진짜 공부를 강조했다. 이에 전북지사는 매주 열리는 지사주관 주례교육을 통해 가맹원장에게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행동 하나하나가 회원들의 자기주도학습 습관과 학습 성과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한 교육과 열띤 토론의 장을 제공하였다.

오늘도 셀파우등생교실 전북지사는 중장기적인 우리 아이들의 학습에 있어 “나중에 웃는 자”를 만들어 내자는 교육 모토를 바탕으로 끊임없이 노력 중이며 학생과 학부모의 절대적 신뢰를 기반으로 성장하고 있다.

셀파우등생교실 전북지사에 대한 더욱 자세한 사항은 카페(cafe.naver.com/spclassjb)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으며, 가맹 또는 입회 문의는 홈페이지(www.spclass.co.kr) 또는 블로그(blog.naver.com/spclass3809) 및 전화(1661-3809)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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