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미인4 ‘거구의 잇몸녀’ 박동희가 완벽하게 변신해 눈길을 끈다.
지난 10일 방송된 스토리온 ‘렛미인4’에는 큰 신장과 노출되는 잇몸 때문에 방안에 숨어서 살고 있는 거구의 잇몸녀 박동희씨가 출연했다.
그녀는 웃을 때 15mm 이상 노출되는 잇몸과 부러진 채 10년 이상 방치한 치아, 부정교합으로 외관상은 물론 기능적으로도 심각한 상태였다.
렛미인 닥터스의 도움으로, 그녀는 돌출입, 양악, 안면윤곽, 잇몸 절제 수술, 치아성형, 지방 흡입 등 총 5,734만원의 비용의 수술을 받았고, 미란다 커를 능가하는 미모의 여성으로 변신했다.
이날 렛미인으로 선정된 181cm ‘거구의 잇몸녀’ 박동희(23세)는 남성적인 체격과 큰 키로 고통 받고 있었다.
특히 웃을 때 노출되는 잇몸은 평균 2mm 이하지만 그녀의 경우 최대 15mm 이상까지 들어나 있어 보는 이들을 경악케 했다.
많은 시청자들은 "렛미인 박동희 근황셀카, 정말 대박이다", " 렛미인 박동희 근황셀카, 진짜 역대급 변신", "렛미인 박동희 근황 셀카, 예뻐도 너무 예쁘다", "렛미인 박동희 근황 셀카, 남자 친구 정말 부럽다", "렛미인 박동희 역대 최강 변신인 듯"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