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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박봄 하차, 암페타민 들여오려다 적발...검찰 처벌 면제 논란

이영준 기자

기사입력 : 2014-07-12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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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박봄하차(사진=SBS룸메이트제공)이미지 확대보기
▲룸메이트박봄하차(사진=SBS룸메이트제공)

'박봄 하차’

박봄이 ‘룸메이트’에서 잠정 하차했다.

한 매체는 12일 “박봄이 당분간 ‘룸메이트’ 촬영에 나서지 않을 예정이며 합류 시기도 미정이다”고 전했다.

박봄은 지난 2010년 해외우편을 이용해 마약류 일종인 암페타민을 다량 들여오려다 적발됐으나 검찰이 입건유예로 처벌을 면해준 사실이 드러나면서 특혜 논란에 휩싸였다.

이로 인해 박봄은 지난 11일 예정된 ‘룸메이트’ 촬영에 불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봄 하차 소식에 누리꾼들은 “룸메이트 박봄 하차, 결국 하차하네", "룸메이트 박봄 하차, 아쉽기도", "룸메이트 박봄 하차, 왜 그랬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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