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나나(23)가 몸무게를 공개한 후 “살쪘다”라고 말했다.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13일 방송에서 출연진들은 다이어트를 결심한 개그맨 조세호를 따라 몸무게를 쟀다.
이날 방송에서 나나는 “나나도 올라가 봐”라는 조세호의 말에 “요즘 살이 쪘다”라며 체중계 위로 올라갔다.
그의 몸무게는 52kg으로 나타났고 키가 170cm인 나나는 “살이 쪘다”라며 속상함을 드러냈다.
이에 걸그룹 투애니원(2NE1)의 박봄은 “난 그거 넘는다”라며 “넘으면 선물 줘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