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 딸 추사랑이 '겨울왕국' 엘사로 변신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추성훈은 추사랑과 함께 자신의 부모님을 찾았다.
이날 추성훈의 어머니는 추사랑과의 관계 개선을 위해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 할머니는 추사랑에 "아빠 옆에 가 있어"라며 뜸을 들였고 추사랑은 1부터 10까지 숫자를 세며 선물이 공개되기를 기다렸다.
할머니가 꺼내든 선물은 '겨울왕국' 엘사가 그려진 원피스. 할머니의 선물을 본 추사랑은 "렛잇고다"라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엘사가 그려진 원피스를 입은 추사랑의 모습에 가족들은 "예쁘다"는 말을 연신 반복했고 기분이 좋아진 추사랑은 애교를 부리며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