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초미풍 아기바람 선풍기, 영유아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모두에 유익해..
한차례 태풍이 지나간 이후, 한반도에는 덥고 습한 기운만 덩그러니 남겨진 느낌이다. 한층 강력해진 무더위에 밤잠까지 설치기 일쑤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밤새 에어컨을 켜놓자니 냉방병과 같은 부작용도 걱정되고 무엇보다도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전기세가 겁난다.
이쯤 되니 생각나는 건 역시 선풍기다. 아무리 에어컨이 있다 해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계절 가전은 선풍기밖에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선풍기 역시 장시간 사용하기엔 체온 저하가 염려된다. 선풍기를 계속 켜놓고 잠들기엔 몸이 금방 차가워지고, 끄고 자기에는 더위를 참을 수 없어 고민하게 되는 것이 사실이다.
이런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제품이 바로 한일전기의 ‘초초미풍 아기바람 선풍기’이다.
이 제품은 본래 면역력이 약하고 체온조절이 힘든 영유아를 위해 개발된 제품으로 나뭇잎이 살짝 흔들릴 정도의 실바람과 비슷한 풍속인 0.65m/s의 약한 바람을 제공해 아기의 체온저하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소리에 민감한 아기를 위해 독서실보다 조용한 수준인 21db의 업계 최저 소음까지 구현해 낸 제품으로 영유아를 둔 가정에서 사랑받고 있는 제품이다.
바람의 시원함은 느낄 수 있으면서도 체온 저하에 대한 걱정은 없고 작동 소음까지 조용해 최근에는 남녀노소 모두에게서 높은 선호도를 보이고 있다. 요즘과 같은 열대야의 잠자리에서 사용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제품이라는 인식이 확산되었기 때문이다.
특히 아기들만큼이나 차가운 바람이 부담스러운 어르신 혹은 임산부가 있는 가정, 피부 건조증이나 아토피 피부염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있는 가정에서는 약한 바람이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고 피부의 수분 증발까지 막아줘 열대야의 무더위를 식혀줄 최적의 제품으로 손꼽히고 있다. 경쟁 제품에 비해 그 만족도가 월등히 높다는 후문이다.
한일전기 관계자는 “초초미풍 아기바람 선풍기는 영유아를 위해 개발된 제품이지만 최근에는 아기에게 좋은 제품이 모두에게 좋은 제품이라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제품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남녀노소 모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우수한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