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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괴체-드락슬러 여자친구, '우승 보다 더 이슈'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4-07-14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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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체여친드락슬러여자친구(사진=KBS방송화면,앤캐스린브로멀sns)이미지 확대보기
▲괴체여친드락슬러여자친구(사진=KBS방송화면,앤캐스린브로멀sns)

브라질 월드컵 우승팀 독일의 '마리오 괴체'와 '율리안 드락슬러'의 여자친구가 전세계의 이목을 사로 잡고 있다.

마리오 괴체는 14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마라카낭 주경기장에서 열린 독일 아르헨티나전에서 0-0의 팽팽한 균형이 이어지던 연장 후반 8분 극적인 결승골을 터뜨려 독일을 1990년 이후 통산 4번째 우승을 안겼다.

우승 직후 현장 중계 카메라에는 독일 선수들과 이들의 지인들이 그라운드에 모이는 모습이 포착됐고, 괴체와 괴체 여자친구 앤 캐스리 비다가 키스 하는 장면이 소개됐다.

또, 드락슬러는 레나 테를라우와 미소를 주고 받으며 행복해했다.

괴체의 여친 안 카트린 브뢰멜은 물결진 금발과 날씬한 몸매로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드락슬러 여친 레나 테를라우는 탄탄한 각선미로 눈길을 끌었다.

괴체의 여자친구는 독일 최고의 섹시모델로 미녀들이 많기로 유명한 축구선수 여자친구부인(왝스WAGS)들 사이에서도 미모로 손꼽히는 인물이다. 특히 과감한 포즈 등으로 속옷 사진도 완벽하게 소화해 ‘섹시 왝스’로 불리고 있다.

드락슬러의 여자친구 레나 테를라우는 지난 2013년 미스 샬케와 2014년 미스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 출신으로 유명세를 떨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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