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M의 게스트하우스’의 제작 발표회가 열려 화제다
14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된 ‘슈퍼주니어M의 게스트 하우스’ 제작발표회에는 슈퍼주니어M멤버 동해, 은혁, 성민, 려욱, 규현, 조미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슈퍼주니어M의 게스트하우스’는 SBS, SM C&C, 중국의 최대 동영상 사이트 YOUKU, TOUDU가 공동 제작, 방영하는 아시아규모 프로젝트로 한국의 문화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이에 려욱은 '슈퍼주니어M의 게스트 하우스'내에서 기름기 뺀 건강한 한국음식을 중국 팬들에게 전파하고, 은혁은 9만9천원이란 최저가 한국 여행을 계획하고, 헨리는 99만원 초특급 투어를 준비할 예정이다.
또한 SM C&C 제작진 측은 “지금은 1차적으로 슈퍼주니어가 가장 많은 중국 팬을 확보하고 있어서 이들과 팬들의 교류가 충분히 의미와 가치가 있다고 본다”고 말문을 열고, “프로그램의 성공 여부와 반응에 따라 많은 해외 팬을 확보하고 있는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의 게스트하우스 포맷 여부도 충분히 고려하고 있다”고 답했다.
네티즌들은 “슈퍼주니어M의 게스트하우스, 특이한 프로그램이다”, “슈퍼주니어M의 게스트하우스, 언제 방영될까”, “슈퍼주니어M의 게스트하우스, 슈주 팬인데 섭섭하네”, “슈퍼주니어M의 게스트하우스, 본방사수”, “슈퍼주니어M의 게스트하우스, 잼나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슈퍼주니어M의 게스트 하우스'는 한국의 매력 찾기 프로그램으로 4박 5일간 슈퍼주니어 M이 운영하는 게스트하우스에서 중국 팬들과 동거동락하는 등 닌 중국팬들과의 문화 교류를 통해 한국을 알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