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서부공원녹지사업소는 15일 노을캠핑장의 8월 이용에 대한 예약을 이날 오후 2시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노을캠핑장은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 내 위치하고 있으며 개장 구역은 잔디 상태가 양호하고 전기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F·G구역 70면이다. 나머지 80면은 25일부터 운영한다.
켐핑장 이용은 최대 2박 3일까지 가능하며, 1인당 1개 면만 예약이 가능하다.고 녹지사업소는 밝혔다 1개 면은 유아포함 최대 6명까지 수용할 수 있다.
요금의 경우 구역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1박 2일 기준 1만5000원 선이다. 단체 예약의 경우 요금을 30% 할인한다.
예약은 월드컵공원홈페이지 노을캠핑장 예약사이트에서 가능하다.
이같은 소식을 접한 캠핑족들은 “노을공원캠핑장, 기대된다” “노을공원캠핑장, 꼭 가야지” “노을공원캠핑장, 빨리 예약하고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