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AOA 민아, ‘모던파머’ 주연 최종 캐스팅…미스터리녀 이수연 역 ‘반전 매력녀’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4-07-15 08:13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AOA민아(사진=FNC엔터테인먼트)이미지 확대보기
▲AOA민아(사진=FNC엔터테인먼트)

FNC엔터테인먼트 소속 AOA 민아가 SBS 새 주말미니시리즈 ‘모던파머’ 주연으로 최종 캐스팅 됐다.

15일 민아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민아가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모던파머’ 최종 오디션에 합격했다. 정체불명 미스터리녀 이수연 역을 연기한다”고 밝혔다.

민아가 맡은 이수연은 해맑은 미소가 돋보이는 청순가련 외모의 소유자로 요양 차 귀농한 서울 아가씨로 위장하고 다니지만 사실은 어마어마한 사연을 숨기고 있는 반전 캐릭터다. 록밴드 엑소(엑설런트 소울스) 멤버들과의 에피소드를 만들어 낼 예정이다.

민아는 올 초 KBS2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에서 김희선 아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를 펼치며 ‘리틀 김희선’이라는 수식어를 얻었으며 최근 방송된 tvN ‘꽃할배 수사대’에서는 실감나는 오열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이번 작품에서는 ‘반전 매력녀’ 이수연 역을 연기하며 안방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SBS 주말미니시리즈 ‘모던파머’는 ‘록밴드 멤버들의 귀농’이라는 기발한 설정으로 눈길을 끄는 유기농 청춘 코믹 드라마로 SBS ‘결혼의 여신’을 연출했던 오진석 PD와 tvN ‘롤러코스터’, ‘푸른 거탑’ 등을 집필했던 김기호 작가가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은다. 오는 10월 18일 첫 방송 예정이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