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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지현우의 기습키스에 당황...시청자들 반응은?

서유석 기자

기사입력 : 2014-07-15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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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의연인정은지지현우키스신(사진=KBS2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트로트의연인정은지지현우키스신(사진=KBS2방송캡처)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 7회에서 지현우(준현 역)가 정은지(춘희 역)에게 갑작스러운 입맞춤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강원도 행사장을 떠나던 중 거센 비를 만난 정은지와 소속사 사장 신성록(근우 역)은 차에서 하룻밤을 지새우게 됐고 이에 지현우는 정은지와 연락이 되지 않자 밤새도록 그녀를 찾다.

아침이 돼서야 춘희를 발견한 지현우는 신성록에게 “최춘희한테 무슨 짓을 한 것이냐”며 화를 냈고 신성록은 흥분한 지현우에게 "자기 가수 다친 것도 모르는 매니저하고 같이 있는 게 더 걱정"이라고 대답 했다.

이어 지현우가 화를 참지 못하고 자리를 떠나자 정은지는 그를 따라가며 사장님에게 예의를 지켜달라고 말했다. 이에 지현우는 "너는 사장 생각만 하느냐"고 말하면서 정은지에게 기습 키스를 했다.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지현우 키스신을 접한 시청자들은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지현우 키스, 정말 아찔하다”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지현우 키스, 캐미터지는 키스신이다”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지현우 키스,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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