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윤다훈 딸 남경민, 화이트 커플룩 부녀 시사회 참석 '미모의 모습' 선보여

이상범 기자

기사입력 : 2014-07-15 13:08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윤다훈딸남경민(사진=남경민SNS,한경DB)이미지 확대보기
▲윤다훈딸남경민(사진=남경민SNS,한경DB)

윤다훈, 딸 남경민, 시사회 참석

윤다훈과 윤다훈의 딸 남경민이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 시사회에 참석한 가운데, 남경민에 대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는 영화 '군도' VIP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윤다훈은 딸 남경민과 함께 화이트 팬츠에 티셔츠를 매치한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부녀 커플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시사회 참석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남경민의 방송사진 및 과거 SNS 사진 등이 올라오며 그의 미모가 재조명되고 있다.

배우로 활동 중인 윤다훈의 딸 남경민은 드라마 '학교 2013', '신데렐라 언니', '세 번 결혼하는 여자'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한편, 윤다훈 딸 남경민 모습에 누리꾼들은 "윤다훈 딸 남경민, 예쁘다", "윤다훈 딸 남경민, 정말 청순해 보인다", "윤다훈 딸 남경민, 잘 되길 바란다", "윤다훈 딸 남경민, 아빠 닮아서 미모가 장난 아닌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