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다훈 딸 남경민이 시사회에 참석하면서 과거 출연장면이 다시금 집중되고 있다.
지난 14일 남경민은 윤다훈과 함께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 VIP 시사회에 참석해 얼굴을 비추며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아졌다.
지난 해 추석특집 '짝-스타애정촌'에서 남경민은 여자 5호로 출연해 짝을 찾아 나섰다. 당시 출연자들은 남경민에게 씨스타 보라와 닮았다고 말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윤다훈 딸 남경민 과거 짝 출연, 그때도 신기했었는데" "윤다훈 딸 남경민 과거 짝 출연, 저때는 수수하게 하고 나와서 잘 몰랐네" "윤다훈 딸 남경민 과거 짝 출연, 꾸며놓으니 보라보다 예쁜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