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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다훈 딸 남경민 과거 짝 출연, 도시락 선택 0표 굴욕? "원망 컸지만..."

이영준 기자

기사입력 : 2014-07-15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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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다훈딸남경민과거짝출연(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윤다훈딸남경민과거짝출연(사진=방송캡처)

배우 윤다훈 남경민 부녀가 영화 '군도:민란의 시대' VIP 시사회에 함께 참석한 가운데, 과거 남경민이 '짝'에 출연한 소식이 화제가 되고 있다.

남경민은 지난해 9월 SBS '짝' 출연해 어린 시절 아빠를 원망했다고 고백했다.

당시 남경민은 개별 인터뷰에서 아빠 윤다훈에 대해 "어렸을 때는 원망이 제일 컸다. (아버지와) 같이 손을 잡고 마트에 함께 가본 기억이 없다"며 눈물을 보였다.

이어 "이제는 친하게 이런저런 이야기기 하면서 친구처럼 대해주려고 많이 노력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남경민은 도시락 선택에서 아무에게도 선택을 받지 못해 아빠 윤다훈과 통화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윤다훈은 딸 남경민에 "도시락은 원래 혼자 먹는 거다"라며 재치있는 위로를 건넸다.

윤다훈 딸 남경민 과거 짝 출연에 누리꾼들은 “윤다훈 딸 남경민 과거 짝 출연, 언제 출연했었지”, “윤다훈 딸 남경민 과거 짝 출연, 예쁜데 왜 선택 못 받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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