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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미스코리아, '숨막히는 앞-옆-뒤태'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4-07-16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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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미스코리아 진에 서울 진 김서연이 뽑혔다.

지난 15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개최된 가운데 서울 진 김서연이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됐다.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은 올해 1992년생으로 22살로 이화여대 경영학과에 재학 중이다.

또, 뉴스앵커가 꿈인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은 취미와 특기는 피아노와 바이올린 연주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미스코리아 진으로 당선된 김서연은 소감을 통해 “머리 위 왕관의 무게가 느껴진다. 어제 피곤해서 꿈도 꾸지 못하고 두세 시간 밖에 못 잤다. 이 자리는 제 노력만으로 이룬 자리가 아니다”고 말했다.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이외에도 선에는 신수민(20경북 진), 이서빈(21경기 미), 미는 류소라(20경남 선), 백지현(21대구 미), 이사라(23USA 미), 김명선(21경북 미) 등이 이름을 올렸다.

네티즌들은 “2014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완전 예쁘다”, “2014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대박이다”, “2014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몸매가 예술인데”라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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