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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담 과거 일진설.. '쇼미더미니3'제작진 "고민중...3화에서는 필요 부분만 출연"

황경수 기자

기사입력 : 2014-07-16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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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담과거일진설(사진='쇼미더미니3'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육지담과거일진설(사진='쇼미더미니3'방송캡처)

'육지담 과거 일진설 쇼미더미니3 제작진 입장.

Mnet <쇼미더머니3> 제작진이 화제의 여고교생 래퍼 육지담을 둘러싼 일진설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최근 인터넷에는 “육지담이 이른바 ‘일진’ 출신이고 친구들을 괴롭혀왔다”고 주장하는 미확인성 글이 오르면서 논박이 제기됐다. 이 같은 내용의 글이 사실이 아니라는 글 역시 뒤늦게 떠올라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이에 대해 제작진은 16일 오후 보도자료를 내고 “육지담이 일반인 출연자고 아직 어린 학생이라 제작진도 신중하게 고민하고 있다”고 전혔다. 또한 “개인적인 사안이라 조심스럽게 다방면으로 확인 중에 있다"며 신중한 모습을 보였다.

오는 17일 방송분은 예정대로 진행된다. 제작진은 “오는 17일 3화에서는 육지담이 (전체 프로그램의) 내용 진행에 필요한 부분 만큼 출연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쇼미더미니3'육지담 과거 일진설 소식에 누리꾼들은 "'쇼미더미니3'육지담 과거 일진설, 일진 같이 생기긴 했어", "'쇼미더미니3'육지담 과거 일진설, 제대로 확인하고 얘기해", "'쇼미더미니3'육지담 과거 일진설, 오디션 참가자들이 일진이 많나봐"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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