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연이 2014 미스코리아 진을 차지해 화제가 되고 있다.
김서연은 15일 밤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제58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본선에 오른 미녀 48명을 모두 제치고 미스코리아 진에 올랐다.
올해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의 가장 큰 이슈는 비키니 수영복 심사로 김서연 역시 비키니 차림으로 우아하고도 당당한 자태의 워킹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김서연은 진에 선발된 직후 “머리 위의 왕관의 무게가 느껴진다”며 “이 자리는 내 노력만으로 이루어지진 않았다. 조직위원회와 응원·격려해 준 친구, 가족들 모두 고맙고 사랑한다. 대표의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미스코리아 2014 진 김서연 소식에 누리꾼들은 “미스코리아 2014 진 김서연, 미스코리아 선발 축하 드립니다” “미스코리아 2014 진 김서연, 미모가 대단한 것 같다” “미스코리아 2014 진 김서연, 앞으로 원하는 꿈 이루시길 기원 드립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