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전문점, 카페, 빙수 전문점 등 다양한 창업 아이템 중에서 PC방 창업은 연간 4조원 규모의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유망창업아이템으로 꼽힌다. 외식업이나 다른 업종들에 비해 경기변동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고, 진입장벽이 높지 않아 20~50대 이상의 연령층에 구애 받지 않고 운영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무리 쉬운 요즘 뜨는 창업아이템이라 해도 체계적인 시스템이나 차별화 경쟁력을 갖추지 못한다면 살아 남을 수 없다.
피시방창업 전문 프랜차이즈 업체 아이센스PC방(대표 윤석범, 허진영)은 자체 개발하여 특허 받은아이센스책상(블루오션책상)으로 점주와 고객에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브랜드로 기존 PC방과 차별화를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블루오션 책상은 흔히 사용하는 의자나 모니터 이외에 책상도 과학적인 원리 적용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준 예라 할 수 있다. PC방 이용자의 인체 특성과 행동 패턴을 분석해, 보다 편히 PC를 사용할 수 있도록 제품을 제작한 것이다.
해당 제품은 구조상 의자와 모니터의 높이를 인체에 적합하도록 설계해, 목과 허리 그리고 손목의 피로도를 최소화했다. 이를 통해 이용자가 보다 오래 정자세에서 PC를 즐길 수 있다. 이용자가 모니터나 본체 뒤에 숨겨둔 쓰레기와 먼지를 바로 처리할 수 있어 청소가 간편하고, 장시간 청결함을 유지할 수 있다.
업체관계자에 따르면, “8년 동안 지역상권에서 2등만 하다가 이 책상을 도입 후 2달만에 1등에 등극하였다. PC의 업그레이드도 없이 오직 책상만 바꾸고 지역 내 1등이 될 거라고는 저희도 생각지 못하였는데 기대이상의 성과로 고무적이다.”라며 블루오션책상의 장점은 손님들의 쾌적하고 편안함의 중독성으로 재방문율이 높아 시간이 지날수록 가맹점의 매출과 단골 손님이 늘어나는 것이다.”라고 했다.
여름방학 성수기에 맞춰 예비점주 및 기존 pc방 사장님들이 블루오션 책상에 관한 문의와 구매 전화가 몰리고 있어 아이센스PC방 창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서둘러서 예약 전화 및 상담을 받는 것이 좋다.
이처럼 소비자와 창업자에 차별화된 경쟁력을 이뤄낸 아이센스PC방이 PC방 업계에 새로운 트렌드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