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터널 3D’의 스페셜 공포 웹툰이 화제다.
지난 15일 영화 ‘터널 3D’는 호랑작가와 공동 작업한 메인 예고편과 포스터를 공개한 이후 공포 웹툰까지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호랑작가의 웹툰은 두 주인공이 우연히 들어간 터널 안에서 일어나는 섬뜩한 사건을 보여주며, 음향효는 물론 소름끼치는 시각효과까지 더해 공포감을 두 배로 상승시켜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또한 영화 ‘터널 3D’ 은 웹툰 공개와 함께 제작보고회가 열려 정유미, 연유진을 비롯해 많은 출연진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연우진은 함께 했던 정유미와의 촬영 소감을 묻는 질문에 “동갑이라 편했다”며 “정유미는 참 따뜻한 사람이라는 느낌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정유미는 “연우진씨가 참 선비 같다”며 “다시 한 번 연기를 한다면 멜로에서 함께하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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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영화 ‘터널3D’는 터널 안의 미스터리한 사건을 다룬 공포영화로 오는 8월 1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