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불법도박 신정환, '연예인 지망생들한테 1억 받았다?...'피소'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4-07-16 21:02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신정환/한경DB이미지 확대보기
▲신정환/한경DB

불법도박 혐의로 실형을 선고 받고 복역한 방송인 겸 가수 신정환이 피소됐다.

16일 방송된 SBS 8시 뉴스에서는 신정환이 억대 돈을 받은 혐의로 피소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외 불법도박으로 실형을 선고 받고 복역한 신정환이 지난 2010년 연예인 지망생 부모로부터 억대 돈을 받은 혐의로 피소돼 현재 경찰은 신정환을 불러 조사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신정환은 지난 2011년 해외원정 도박혐의로 징역 8월을 선고 받았으며 같은 해 성탄절 특사로 가석방된 바 있다.

또 신정환은 ‘2014 썸머 밤사파티’ 콘서트에서 포착되기도 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