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도시의 법칙' 에일리 200달러 벌어...놀라운 라이브 가창력에 관객들 그만...

서유석 기자

기사입력 : 2014-07-17 12:33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에일리뉴욕200달러(사진=SBS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에일리뉴욕200달러(사진=SBS방송캡처)

'도시의 법칙' 에일리가 뉴욕에서 라이브로 200달러를 벌어 화제다.

1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도시의 법칙 in 뉴욕'에서는 배우 김성수, 이천희, 정경호, 백진희, 가수 문, 에일리, 존박의 여행 모습이 시청자들 TV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에일리는 뉴욕 그리니치 빌리지에 위치한 전통 있는 라이브 바에서 'Groove'에서 공연으로 돈 벌기에 나섰고 에일리는 무대에 올라 첫 곡으로 비욘세의 '알로'를 열창해 주목을 끌었다.

이어 영화 '드림걸즈' OST '원 나이트 온리', 휘트니 휴스턴의 'I will always love you' 등을 연달아 부르는 모습을 보였다.

에일리는 풍부한 가창은 관객의 귀를 사로잡았고 에일리의 공연이 끝나자 현지 관객들은 환호하며 에일리에게 기립박수를 보냈다.

에일리는 이날 공연으로 200달러(약 20만원)을 벌어들이는 기염을 토해 다시금 주목 받았다.

에일리 뉴욕 200달러를 시청한 시청자들은 "에일리 뉴욕 200달러 ,에일리 정말 대단해요" "에일리 뉴욕 200달러, 역시 에일리" "에일리 뉴욕 200달러, 나도 노래를 무척이나 잘 부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