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광주 헬기추락, 고실마을 인근 사고 발생 '탑승자 전원 사망' 원인 파악 중

이상범 기자

기사입력 : 2014-07-17 12:45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광주헬기추락고실마을(사진=YTN방송화면)이미지 확대보기
▲광주헬기추락고실마을(사진=YTN방송화면)

광주광역시 시내 아파트 고실마을을 지나던 중 단지 근처에 헬기가 추락 후 폭발해 조종사 2명 등 탑승자 5명 전원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헬기는 17일 광주광역시 광산구 고실마을의 한 아파트와 성덕중학교 인근에 추락했다. 이 헬기는 강원소방 소속 헬기로, 세월호 참사 현장 수색작업 지원을 마치고 복귀하던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져 더욱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목격자들은 아파트와 학교 근처에서 갑자기 굉음이 들리더니 펑 소리가 나고 불이났도 전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재 현장을 수습하며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 중이다.

광주 헬기추락 소식에 누리꾼들은 "광주 헬기추락 고실마을, 또 사고가 났네 정부는 뭐하나" "광주 헬기추락 고실마을, 정말 안 위험한곳이 없구나" "광주 헬기추락 고실마을, 애도를 표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