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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 실사판, '얼마나 닮았나 보니...'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4-07-17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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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실사판조지나헤이그·엘리자베스라일(사진=Fox&Friends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겨울왕국실사판조지나헤이그·엘리자베스라일(사진=Fox&Friends방송캡처)

세계 겨울을 강타했던 만화 영화 ‘겨울왕국’의 실사판이 공개됐다.

16일 (현지시각) 미국의 한 매체는 드라마 ‘원스 어폰 어 타임’에서 엘사 역을 맡은 미국 배우 조지나 헤이그의 촬영 모습을 보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겨울왕국에 ‘엘사’ 의상을 입은 조지나 헤이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엘사의 동생 안나 역에는 엘리자베스 라일, 크리스토프 역에는 스콧 마이클 포스터가 낙점됐다.

앞서 ‘원스 어폰 어 타임’은 제작팀은 공식 페이스북에 “준비하시라”는 글과 함께 엘사 포스터를 공개해 전 세계 팬들의 기대를 모은 바 있다.

네티즌들은 “겨울왕국 실사판, 옷만 똑같네”, “겨울왕국 실사판, 엘사가 그동안 많이 후덕해졌네”, “겨울왕국 실사판, cg처리 하면 똑같을 듯”, “겨울왕국 실사판, 의외로 예쁘다”, “겨울왕국 실사판, 일단 만들어 놓고 봅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원스 어폰어 타임'은 겨울왕국의 실사판으로써 마법과 저주로 기억을 잃고 살아가던 동화 속 주인공들의 마을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한국을 포함해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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