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쇼미더머니3' 키썸, 3차 오디션 합격 후 눈물 펑펑 "래퍼면 랩부터 하라"

이상범 기자

기사입력 : 2014-07-18 18:08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키썸(사진=Mnet방송화면,한경DB)이미지 확대보기
▲키썸(사진=Mnet방송화면,한경DB)

Mnet‘쇼미더머니3’의 여성 래퍼‘경기도의 딸’ 키썸이 3차 예선에 합격 후 눈물을 흘렸다.

17일 방영된 래퍼 서바이벌 프로그램 Mnet ‘쇼미더머니3’에서는 2차 예선을 뚫고 올라온 46명의 생존자 중 자신이 원하는 상대를 지목하는 1대 1 프리스타일 랩배틀로 3차 예선의 당락을 가렸다.

이날 방송에서 키썸은 또 다른 여성 래퍼 박주현과 맞붙게 되었다. 하지만 비트가 시작되자 두 래퍼 모두 예상치 못한 실수로 경연장은 긴장감으로 휩싸였다.

무대가 끝난 후 심사위원들의 혹독한 심사평이 이어졌고, 스윙스는 키썸을 향해 “키썸씨 운 좋게 또 붙으셨는데 외모에 신경 좀 쓰지 마시고 래퍼면 랩부터 하라”고 독설했다.

키썸은 1대1 프리스타일 랩배틀을 통과했지만 무대를 완벽히 소화하지 못했다는 자책감에 아쉬움을 토로하는 한편 눈물까지 보였다. 그는 스윙스의 독설에 대해 “차라리 그냥 떨어지는 게 나아요”라며 상처받은 심정을 털어놨다.

키썸의 모습을 본 누리꾼들 들은 “키썸, 통과해서 내가 다 기쁘다” “키썸, 앞으로 더 잘되길..” “키썸, 대성해라” 등의 반응을 보이며 키썸을 향한 응원을 보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