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심으로 참석한 미팅파티에서 좋은 짝을 찾은 것 같아 행복합니다.”(노블레스 파티 참가자)
상류층결혼정보회사 바로연(cmo 이무송,www.baroyeon.co.kr)이 다음 달 개최 예정인 ‘소위 상류층 남성들과 함께하는 노블레스 파티’를 소개했다.
다음 달 30일 미공개 호텔에서 진행되는 노블레스 파티는 의사, 변호사, 회계사 전문직, 대기업 남성들과 바로연의 여성 정회원 등 총30명이 참가해 단순히 대화만을 나누는 형식적인 파티가 아닌 다양한 이벤트를 즐기며 마음이 통하는 이상형과의 만남의 장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파티는 다양한 참가자들과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로테이션미팅과 호감 있는 이성과의 일대일 매칭 미팅 등 자신의 이상형을 찾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진행된다. 또 이미지게임, 스피드퀴즈 등 자신을 이성에게 어필할 수 있는 중간 이벤트도 진행돼 벌써부터 많은 싱글 남, 녀들에게 눈길을 끌고 있다.
이전 노블레스 파티에서 커플에 성공한 이 모씨(33세/의사)는 “바로연 파티를 통해 이상형에 가까운 이성과 커플이 됐다”며 “커플 성사를 계기로 앞으로 서로를 조금 더 알아 가면서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자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처럼 좋은 결과가 잇달았던 노블레스 미팅파티이기에 이번 파티도 대단한 관심이 모여지는 가운데 바로연의 한 관계자는 여성들의 참여 신청이 쇄도 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김재호 바로연 파티플래너는 “회를 거듭할수록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도를 이끌어 내고 있다”며“결혼정보회사에서 진행하고 있는 미팅파티인 만큼 신원과 직업이 확실한 사람만이 참여할 수 있어 미팅파티에 대한 만족도가 높을 수 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파티신청은 결혼정보회사 바로연 김재호 파티팀장 메일(kjh@baroyeon.co.kr)을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