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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끈한 여름 겨냥한 '섹시 트렌드' 가능할까?

이상범 기자

기사입력 : 2014-07-21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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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마이바디씨스타(사진=티저영상)이미지 확대보기
▲터치마이바디씨스타(사진=티저영상)

씨스타의 신곡 '터치 마이 바디' 에 대한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이전 18일 씨스타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두번째 미니 앨범의 타이틀곡 '터치 마이 바디' 티저 영상을 공개했.

공개된 영상에는 씨스타 멤버들의 환상적인 몸매가 드러난 실루엣과 수영장에서의 섹시 군무가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방송인 전현무와 노홍철이 카메오로 출연해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씨스타는 오늘 21일 정오 일지아트홀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터치 마이 바디'발매를 기념하는 프리미어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터치 마이 바디 씨스타 소식에 누리꾼들은 “터치 마이 바디 씨스타, 이제 또 시작하는건가” “터치 마이 바디 씨스타, 어쨌든 좋다” “터치 마이 바디 씨스타, 비주얼부터 엄청나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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