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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모, 아내 구민지 루머에 "그런 건 결혼의 조건이 될 수 없다"

서유석 기자

기사입력 : 2014-07-18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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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모아내구민지(사진=조성모미니홈피)이미지 확대보기
▲조성모아내구민지(사진=조성모미니홈피)

‘조성모 아내 구민지’

가수 조성모가 아내 구민지와 관련한 루머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17일 방송된 MBC ‘별바라기’에는 가수 조성모, 걸그룹 걸스데이(소진, 민아, 유라, 혜리), 배우 박혁권이 출연했다.

이날 조성모는 “결혼하고 팬들이 진짜 많이 떠나갔다. 난 발라드 남자 가수라 그렇다”고 털어놨고 이에 개그우먼 송은이는 “결혼 후 어떤 조건 때문에 하는 결혼이다, 돈 때문에 결혼했다, 여자가 조성모 빚을 다 갚아주기로 했다 등의 루머가 있었다”고 조성모 아내 구민지 루머를 언급했다.

조성모는 “그래줬으면 좋겠다”고 너스레를 떨며 “당시 실제로 빚도 없었고 그런 건 결혼의 조건이 될 수 없다. 결혼을 전제로 만나던 사이였고 발표를 급작스럽게 한 것 뿐이다”고 해명 했다.

조성모 아내 구민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성모 아내 구민지, 그런 사실이 있었구나" "조성모 아내 구민지, 사실이 아니였군" "조성모 아내 구민지, 예쁜 사랑 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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