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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 연인 이하늬, '비키니 촬영 이제는...'

온라인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4-07-20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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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이하늬이미지 확대보기
▲이하늬/이하늬

배우 이하늬가 노출에 대한 변화된 태도를 공개했다.

2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이하늬의 속옷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이하늬와 인터뷰가 진행됐다.

리포터 손한별은 "속옷 광고 촬영이면 부끄럽지 않느냐"라는 질문을 했다. 이하늬는 "과거엔 비키니를 입고 촬영을 하면 부끄러웠다. 하지만 지금은"이라고 말하며 자신있는 포즈를 취해 웃음을 안겼다.

이외에도 이날 이하늬는 "키가 172다. 운동을 하면 173이다. 키컸으면 운동을 한다"고 말하며 엉뚱한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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